水려한 합천 벚꽃마라톤
 
홈 로그인회원가입 사이트맵
 
대회안내 코스안내 신청·조회 기록조회 지역소개 게시판 마라톤이야기
07합천벚꽃 마라톤 마라톤이야기
 
 
마라톤역사
마라톤상식
초보자교실
훈련법
> 마라톤이야기 > 훈련법
제목 자기 페이스의 속도를 즐겨야..
읽음 2038
  관리자 - IP : 0.XXX.XXX.XXX
2005/10/17 13:49
자기 페이스의 속도를 즐겨야 해가 갈수록 달리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지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대 다수는 달리기를 시작하여 실패해본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특히 운동능력 수준이 약한 사람이 달리기를 할때 너무 빨리 또는 너무 많은 시간을 욕심내며 달리려고 하는 경우다. 이런방법은 몸을 빨리 지치게 만들고 관절과 근육의 경직으로 몸이 굳어져 다리 움직임이 둔화되고 피로감과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면서 운동저하로 실패하는 경우다. 사람마다 운동능력 수준이 제각기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페이스에 맞는 에너지 소비의 속도를 조절해야한다. 운동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힘의 분배를 잘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스피드 훈련이 아닌 조깅이나 달리기를 할 때는 본인최고 운동능력 수준을 100%로 기준 할 때 초보자는 약20~40%, 중급자는 40~60%, 상급자는 60~80% 에너지 소비를 하며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달리기를 시작 할때는 운동능력과 관계없이 약3~5분간은 걷는 속도에서 보폭을 작게하여 천천히 부드러운 동작으로 다리관절과 근육을 풀어주어 워밍업이 된 상태에서 조금씩 달리는 속도와 맥박수를 올려가야 한다. 자신이 편한 속도에서 가장 오랜시간을 달리고 끝내기 전 약3~5분 정도를 쿨링 다운으로 맥박수 를 안정치로 내린다음 정리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원칙이다. 야외나 도로를 달리다 보면 오르막과 내리막 길이 있는데 특히 오르막 길을 달릴 때 힘이 많이 들고 다리가 굳어 지는 현상이 오버 페이스라 할 수 있다. 이때 평지를 달리고 있는 에너지 소모량,즉 힘든 상태를 말하는데 언덕을 달릴때도 평지에서와 비슷한 에너지 소모를 하며 달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속도와 보폭을 줄여야 하는데 언덕이 높을수록 더많이 줄여가며 상체 또한 앞쪽으로 기울여 주고 내리막 길은 평지보다 약간의힘을 적게하여 속도조절과 힘의분배를 적절히 해주는 것이 요령이라 할 수 있다.
이 게시물에 대한 댓글 한마디 등록 댓글 갯수 0개
[전체 댓글보기]
프린트하기 리스트



 
수려한 합천 로고
사업자:합천군체육회 사이트맵 찾아오시는길 뷰어다운로드 한글파일뷰어[새창] 아크로뱃뷰어[새창] 워드문서뷰어[새창] 파워포인트뷰어[새창] 엑셀뷰어[새창]
 
주소 50229 경남 합천군 합천읍 장수로 1-2 합천스포츠센터1층   대표번호 (055) 930-3886   팩스 (055) 930-3888
copyright (c) 합천벚꽃마라톤 2010. all right reserved.
run24 사이트 링크